한국 자산패키지 프로젝트
현대자산공사는 투자 서비스 고문으로서 한국자산관리공사와 동방자산관리공사 광저우 지역 자산패키지 거래에 참여하여, 거래 구조 설계, 거래 일정 조율, 법률 자문, 재무 자문 등의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해당 자산패키지의 채권 장부가액 원리금 합계는 약 66억 위안이며, 전부 광저우 지역 은행 부실대출로 부동산, 인테리어, 교육 서비스, 호텔, 물류, 투자 등의 업종을 포함합니다.
이후 2014년 5월 한국자산관리공사 7호 신탁펀드 상품의 투자자로서 후속 처분 업무에 다시 참여했습니다.